“우영우가 아니라니 실망인데요..” 실제로는 강태오♥하윤경 설레이는 만남 소식에 모두 깜짝놀라며 축하가 쏟아졌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했던 강태오와 하윤경의 설레이는 핑크빛 깜짝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우영우에서는 강태오와 박은빈이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현실에서는 두 사람의 소식에 모두가 축하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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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윤경 인스타그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했던 강태오와 하윤경의 투샷이 공개됐다.

하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난히 전역 축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강태오와 하윤경이 나란히 서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태오와 하윤경은 지난 2022년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당시 강태오는 우영우(박은빈)와 러브라인을 펼치는 이준호 역으로 출연해 “실망인데요” 등의 대사로 큰 사랑을 받았고, 하윤경은 우영우의 절친한 동료 최수연 역으로 열연했다. 두 사람은 법무법인 한바다의 직장 동료였던 것. 두 사람의 만남에 반가움이 더해지는 이유다.

한편, 강태오는 지난 1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5 호스트로 활약했으며, 하윤경은 최근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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