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뭣이중헌디 외치던 소녀가..” 배우 김환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색다른 분야 도전하는 모습 공개에 모두 깜짝

영화 ‘곡성’에서 ‘뭣이 중헌디’를 외치며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배우 김환희가 훌쩍 자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예상과 달리 무대에 오르지 않고 또 다른 분야를 도전하고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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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배우 김환희 최근 근황 공개

배우 김환희가 캠퍼스 라이프를 공개했다. 

JTBC ‘배우반상회’에는 영화 ‘곡성’의 연기 천재 김환희의 캠퍼스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환희는 현재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으로, 지하철을 타고 등교하고 과 선후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여느 대학생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JTBC '배우반상회' 캡처

특히 예상과 달리 무대에 오르지 않고 음향 감독 등 다양한 스태프로 활약하는 김환희의 모습에 놀라움을 안겼다. 

학생식당에서 친구와 함께 밥을 먹던 김환희는 “(학생식당에서) 처음 먹었을 때가 그때다. 연극 때문에 조명 셋업한다고 집을 못 갔을 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친구는 “베스트 스태프상 받을 만했다”라고 김환희를 칭찬했다. 당시 김환희의 이름이 올라간 작품만 12편이라고. 김환희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소품부터 조명, 음향 등 다양한 스태프로 작품에 참여했다. 

김환희는 산업공학을 공부하다 연기로 방향을 바꾼 친구에게 “연기해 보니까 어떤데”라고 질문했다. 친구는 “부모님께는 죄송한데 (배우로) 진로를 정해버렸다. 너무 재밌고 내아 이렇게 열심히 해본 게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김환희는 “교수님들이 늘 그러시지 않냐. 여기 있는 애들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고 온 사람들이다’라고 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조한철은 “난 이런 이야기 들으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부모한테 죄송할 필요가 없다. 뭐가 미안하냐 미안할 게 하나도 없다”라며 김환희를 응원했다. 

다음날 공연 날이 되었고, 음향감독으로 활약하는 김환희는 꼼꼼하게 대본을 체크했다. 김환희는 “연기하는 것보다 더 긴장되고 떨린다”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실수 없이 완벽하게 공연을 마무리했다. 

김환희는 “연기를 안 하는 저는 항상 공허함을 많이 느꼈다. 음향을 통해 채웠고 성장하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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