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행복할일만…” 구본승♥서동주 엄마 서정희에 이어 딸도 깜짝 핑크빛 소식 전하자 모두가 축하했다.

최근 서정희가 13살 연하 건축가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그녀의 딸인 서동주도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구본승과의 깜짝 설레이는 핑크빛 소식을 전하자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본승 서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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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본승♥서동주 핑크빛 소식

구본승 서동주가 결혼할 만한 궁합이라고 밝혀지며 핑크빛 분위기가 풍겼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수년 전에 저한테 결혼 잘하고 처복이 넘칠 거라고 했던 분”이라며 박성준을 소개했다. 

박성준은 “여기 명리학적으로 다양한 이유로 결혼 못하는 분들이 모여 있다”고 말하며 “그중에 구본승은 결단력이 떨어지고 마무리하는 힘이 부족해 여자가 숨어있는 사주다. 그런데도 51세가 넘어가면 여자 운이 들어온다. 올해나 내년에 연인을 만나야 하는 운이다. 놓치게 되면 62세, 63세로 넘어간다”라고 구본승의 사주를 풀이했다.

이어 “두 번째로 결혼을 못 할 분은 서동주다. 여리고 자존심이 강하고 섬세하고 정 많고 생각도 많다. 누가 통제하고 간섭하고 억압하는 걸 싫어한다. 분명하고 확실한 걸 좋아해 애매하고 모호한 걸 싫어한다”라고 사주를 분석했다.

이미지 출처 =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이미지 출처 =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또 박성준은 “내가 내 삶을 스스로 먹여 살리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 누구에게 기대기가 어렵다. 이 사주에 권할 수 있는 남자는 집착이 없고 같이 배울 수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맞다. 이 사주는 사실 남자가 숨어있다. 여기에서 궁합이 좋은 유일한 분이 커플이 될 만한 결혼할 만한 인연이 있다. 구본승과 서동주”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박성준은 서동주와 구본승의 궁합이 강남 이상화 부부의 궁합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그는 “서로 간에 집착력이 강한 엿 같은 궁합이다. 인연이 질겨 서로 집착하는 궁합이다. 중년 이후 합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본승은 계산이 잘 안되는 분, 서동주가 구본승이 횡령당하기 쉬운 걸 막아준다. 두 분은 인연”이라고 정리했다.

구본승은 “저는 솔로로서 방송은 마지막이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동주가 전화번호를 모른다며 “DM 드리겠다”고 말하자 박수홍은 “그 번호 내가 주겠다”라며 응원에 나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2. 서동주 엄마 서정희도 13살 연하 건축가와 열애

이미지 출처 =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이미지 출처 =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갈무리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어머니 서정희가 연애 후 여유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날 MC 최은경은 서동주에 “연애가 끊이지 않는다는 제보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동주는 “내가 연애가 끊이지 않는다는 건 데이트 많이 하고 밥 먹고 모임에 많이 나가기 때문”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서동주는 “원래 오늘 어머니(서정희)가 같이 나오기로 했는데 스캔들이 터졌다”며 “나도 분발해야겠다는, 독한 마음으로 나왔다”라고 고백했다. 최근 서정희는 13살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 중임을 인정한 바 있다.

이어 ‘서정희가 연애 후 달라졌다고 하던데?’라는 물음에 서동주는 “조금 더 유해지신 것 같다. 여유가 생기신 것 같다”라고 답변했다. 

서동주는 서정희에 대해 “원래 아티스트니까 예민하고 섬세한 면이 있었다. 지금은 한결 부드러워졌다. 예전 같으면 날카롭게 화를 낼 것 같은 상황에도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여유 있게 넘어간다”라고 덧붙이며 어머니의 변화한 모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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