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촬영에 반지까지 맞추고..” 김동완♥서윤아 서울 신혼집에 이어 결혼임박 소식에 많은 사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은 올해 나이 45세로 ‘신랑수업’에서 개그맨 심진화를 통해 서윤아를 만나 10년 가평생활도 청산하고 서울에 신혼집까지 알아보며 급진전된 모습을 보이며두 사람은 웨딩촬영에 반지까지 맞췄다 고백하며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dongwan 1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김동완♥서윤아 신혼집에 이어 커플링까지

2024031101000786500095101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6회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가 100일을 맞아 서로의 데이트 로망을 실현해 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두 사람은 다정히 손을 잡고 시내를 활보한다. 다정히 손을 잡은 김동완-서윤아의 행복한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랑즈’ 에녹은 “너무 자연스럽다”라며 부러워하고, 심형탁 역시 “피 안 통하겠다~”라고 귀엽게 질투한다.



그러자 김동완은 “이날이 저희가 만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라고 설명한 뒤, 넷째 손가락에 낀 커플링을 깜짝 공개한다. 이에 ‘멘토군단’은 “대박이다!”라며 환호하고, 급기야 이승철과 장영란은 어깨춤까지 들썩이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한다.


2024031101000786500095102

잠시 후, 두 사람은 100일을 맞아 ‘연인과 해보고 싶었던 로망 데이트’를 실현해보기로 한다.

우선 서윤아는 옷가게에 가서 서로의 옷을 골라주자고 제안하는데, 김동완은 “사실 내가 패션 테러리스트로 소문이 나서”라며 민망해 하고, 서윤아에게 슬며시 “네 옷도 네가 골라”라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수능 시험 보는 날 같아”라며 울렁증을 호소한 김동완에게 서윤아는 “그러면 오빠는 여자친구가 어떤 옷을 입는 걸 좋아하나”라고 묻는다.



김동완은 잠깐 생각하더니 “○○○”이라고 답한다. 김동완의 반전 답변에 화들짝 놀란 서윤아는 “야해!”라며 양 볼을 붉힌다. 과연 김동완이 원한 여자친구의 패션 로망은 무엇일지, 또한 서윤아에게 어떤 옷을 골라줬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본 글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