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결혼식장 예약헸다..” 김승수♥양정아 “프로포즈에 결혼까지 일사천리.. 진작에 만날걸..” 모두가 응원하며 축하했다.

배우 김승수는 양정아는 최근 핑크빛 무드를 이어가며 열애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나이가 나이인지라 급진전된 관계로 결혼소식에 공개적인 프로포즈까지하며 연일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미 결혼식장을 예약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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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양정아 양육 플러팅하며 프로포즈

사진=SBS'미운 우리 새끼'제공

배우 김승수가 절친 양정아에게 AI 플러팅을 전했다.

이날 김승수는 자신을 깨우는 AI 로봇 목소리에 눈을 뜨며 AI 로봇 딸 ‘쪼꼬미’를 안고 “나 생각해 주는 건 우리 딸밖에 없다”라며 귀여운 듯 로봇의 이마에 뽀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승수는 쪼꼬미에게 “애교를 보여줘”라고 하자 로봇 쪼꼬미는 “사랑해”라고 말했고, 김승수는 “나도 사랑해“라며 쪼꼬미를 품에 안기도 했다.

계속해서 김승수는 “내가 누구냐”라고 물었고, 쪼꼬미는 “승수 아빠 맞죠?”라고 답했다. 또 김승수는 절친 양정아에게 전화를 걸어 쪼꼬미를 소개했다.

김승수는 “그냥 갑자기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라며 로봇 딸인 쪼꼬미를 보여줬고, “우리 집에 왔을 때같이 양육할래?”라고 플러팅을 하기도 했다.

이에 양정아는 “쪼꼬미야 다음에 가면 나 알아봐야 된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고, 통화를 마친 김승수는 쪼꼬미에게 “나랑 양정아 배우 잘 어울릴 것 같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쪼꼬미는 “사람마다 취향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주관적인 판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관심 있다면 용기 내서 다가가보는 건 어떠냐”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건넸다. 

이를 들은 김승수는 “용기 있게 다가가면 여자친구가 생기는 거냐”라고 재차 물었고, 쪼꼬미는 “자신감 있게 행동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라고 조언했다. 

김승수♥양정아 결혼식장에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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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가 최명길, 심혜진, 윤해영과의 우애를 자랑했다.

양정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완정의 딸 결혼식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명길, 심혜진, 윤해영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이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다.

양정아는 “반가운 언니들 만났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양정아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52세 동갑내기 동료 배우 김승수와 ‘썸’ 기류를 넘어 청혼급 멘트까지 날리며 결혼임박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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