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구해 리모델링 중..” 김지민♥김준호 “결혼식 축가 사회 라인업까지 확정” 깜짝 고백하자 모두의 축하가 쏟아졌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9살 연상 김준호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2년째 열애를 이어가며 올해 결혼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김준호는 현재 사회와 축가 라인업도 정해지고 신혼집도 마련해 리모델링 중임을 밝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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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지민♥김준호 신혼집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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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커플 김지민, 김준호의 결혼이 드디어 임박한 걸까. 김지민이 신혼집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강수지, 김국진 부부의 달달한 순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강수지에게 “3~4일 전에 국진이 형을 만났는데 스케줄이 바빠서 수지 누나와 데이트를 못했다며 미안하다고 하더라”라며 하고 싶은 데이트를 물었다. 강수지는 휴양림 산책, 길거리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즐겨보고 싶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차를 타고 강화도로 가면서 “아빠랑 자주 왔는데”라며 2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 이어 “우리 부모님 고향이 다 이북이신데 고향에 얼마나 가고 싶었을까? 아빠는 매일 가고 싶다고 했다. 엄마 고향은 평양, 아빠는 함경도다”라며 부모님을 그리워했다.

두 사람은 강화도 시장 데이트를 하며 알콩달콩 스킨십을 하는가 하면, 사랑 싸움도 해 부러움을 샀다. 강수지는 식사를 하면서도 “아버지와 강화도에 땅이나 집을 보러 다녔다. 북한과 바닷가가 가까워서 아빠가 여기에 살고 싶어 하셨다”라며 다시금 아버지 이야기를 꺼냈다.

강수지와 김국진은 강화도 부동산으로 가 시세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부동산에 가면 설렌다. (김준호와) 어디에 살지 논의를 해봤다”라며 신혼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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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마당이 있는 집이나 구옥 주택을 사서 리모델링을 해서 사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다. 슬슬 알아보려고 한다. 이번 주에 부동산에 가기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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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은 강수지와의 데이트를 마무리하며 “오늘 데이트는 수지에게 의미가 있던 것 같다. 얼마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누구보다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아버지와 하고 싶었던 것들, 아버지와 했던 것들을 나랑 하고 싶었던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지에게 아버지는 친구 같은 존재였고 늘 함께였다. 내게 특별한 걸 바란 게 아니었다. 수지 아버지처럼 같이 걸어주면 되는 날이었다”라고 말해 강수지를 눈물짓게 했다.

2. 김지민♥김준호 결혼식 축가 사회 라인업 확정

김준호가 결혼식 축가를 거미, 세븐, 조혜련이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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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슬슬 결혼 준비하는 것 같더라. 축가, 사회가 다 정해졌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세븐 결혼식 때 거미가 축가를 해줬는데 그때 거미가 ‘오빠도 지민이랑 결혼할 때 축가 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난 거미는 확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븐도 내가 도와줬으니까 도와준다고 했고, 조혜련 누나도 ‘아나까나’ 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 축가는 완전 찼다. 형들은 아예 (축가)할 생각도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축가 결정됐으면 내가 사회보고, 탁재훈 형이 주례 보고, 임원희 형이 축사하면 되겠다”고 했고, 임원희는 “나도 노래할 수 있다”며 축가 욕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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