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간다더니 이렇게 빨리?” 김지민♥김준호 “현재 결혼식 축가 사회자 다 정했다” 깜짝 고백하자 모두의 축하가 쏟아졌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9살 연상 김준호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2년째 열애를 이어가며 올해 결혼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었는데 현재 두 사람의 사회와 축가 라인업은 정해졌다고 고백을 해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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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결혼 사회 축가 라인업 고백

김준호가 결혼식 축가를 거미, 세븐, 조혜련이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슬슬 결혼 준비하는 것 같더라. 축가, 사회가 다 정해졌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세븐 결혼식 때 거미가 축가를 해줬는데 그때 거미가 ‘오빠도 지민이랑 결혼할 때 축가 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난 거미는 확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븐도 내가 도와줬으니까 도와준다고 했고, 조혜련 누나도 ‘아나까나’ 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 축가는 완전 찼다. 형들은 아예 (축가)할 생각도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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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축가 결정됐으면 내가 사회보고, 탁재훈 형이 주례 보고, 임원희 형이 축사하면 되겠다”고 했고, 임원희는 “나도 노래할 수 있다”며 축가 욕심을 냈다.

그러자 김준호는 “역할 생각하지 마라. 형들은 식장 밖에서 축의금 받는 역할 해주면 될 거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이상민과 임원희는 “넌 우리를 믿고 있나 봐”라며 웃었고, 김준호는 황급히 “돈에 손대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은 “결혼 왜 하냐. 너 지옥 가보지 않았냐. 또 가고 싶냐”며 억지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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