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 파경설에도 변함없는 애정..” 김태용♥탕웨이 결국 13년만에 또 한번의 깜짝 소식을 전하자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 후 경기도 분당에서 신혼생활을 하며 슬하에 딸이 한명 있으며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났을때부터 결혼후에도 불륜설에 파경설에 시달렸지만 탕웨이는 남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밝혀왔습니다.

그런 두 사람이 최근 13년만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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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탕웨이 13년만의 깜짝 소식

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 ‘만추’ 이후 13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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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은 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원더랜드’로,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탕웨이는 어린 딸에게 자신의 죽음을 숨기기 위해 원더랜드 서비스를 직접 의뢰한 엄마 바이리를 연기한다. 원더랜드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통해 고고학자로 구현된 바이리는 먼 거리에 있는 딸과 화상전화로 소통을 이어가며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탕웨이는 원더랜드 세계에 갇혀 딸에게 돌아가지 못하는 혼란스러운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고 흡입력 있게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탕웨이와 두 번째 작업을 마친 김태용 감독은 “‘만추’ 때보다 더 섬세하고 더 용감했다. 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귀띔, 신작 속 탕웨이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원더랜드는 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까지 미친 태스팅 라인업에 개봉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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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6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색, 계’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의 ‘만추’로 한국 영화계에 입성했다. 당시 탕웨이는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을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는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 출연하며 한국 활동을 이어갔다. 송서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성과 단단한 눈빛 연기를 펼친 탕웨이는 국내 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끌어내며 외국인 배우 최초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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