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언니에 이어 나도 시집가야..” 다비치 강민경 절친 카더가든 소개로 설레는 핑크빛 만남 소식 전하자 축하가 쏟아졌다.

다비치의 강민경이 따뜻한 봄에 설레이는 핑크빛 만남 소식을 전하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데 강민경을 이어준건 다름아닌 동갑내기 절친인 가수 카더가든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강민경은 카더가든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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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찐 소개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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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소개팅 소식을 알렸다.

4월 14일 ‘걍밍경’ 채널에는 “관리하고 소개팅하고 잘 챙겨먹고 열심히 사는 봄날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한 뒤 닭가슴살로 식사를 해결해 시선을 끌었다. “운동을 끝냈으니까 단백질로 닭가슴살을 먹어줘야 한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를 공개한 것.

이후 강민경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면서 “박수! 아유 감사하다”라며 “여러분 저 소개팅하러 갑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좋은 분이 나와주실 거라 생각한다. 주선자 정원이(카더가든)의 정성, 마음을 느껴보려 한다”며 첫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고 “나 오늘 시집가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후 소개팅 장소에 도착한 강민경은 “청계산 입구야? 무슨 백숙집 잡은거 아니냐? 웬 청계산? 얘 또 그런거 아니지? 카페 맞아?”라며 걱정했다. 카더가든을 만난 후에는 “넌 봤어?” “저 태어나서 소개팅 첨하는듯? 두근두근 소개팅 결과는 카더정원 채널에서 확인해주세요”라며 설레여 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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