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도 아닌데 잘먹어야지..” 장윤정♥도경완 결혼 11년차에 전한 깜짝 소식에 많은이들의 걱정과 함께 축하가 쏟아졌다.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은 2013년 결혼하여 올해 결혼 11년차로 현재 슬하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까지 2명을 키우며 달달한 부부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금슬 좋은 부부가 또 한번 깜짝 소식을 전하며 사랑꾼이 도경완은 아내를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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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결혼 11년차 깜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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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과 장윤정이 결혼 13년 차에도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우리 이제 살찌지 맙시다. 데뷔 26년 차 국민가수 몸매 관리 비법 大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초미의 관심사다. 장윤정이 술을 마시는데도 건강하게 몸매 유지하는 비결이 궁금하다고들 하는데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난 안 찌게 먹는다. 자기도 나한테 안 찌게 먹는다고 하지 않냐”며 “난 탄수화물을 안 먹고, 군것질도 안 한다. 밥은 백미와 현미를 1:1로 한다. 그래서 자기도 살 엄청 빠지지 않았냐”며 자신의 비법을 공유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나 200m 이정재다”라며 근자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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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도경완은 장윤정을 위해 달래장과 달래 된장찌개, 소고기로 맛있는 한 상을 차렸다. 평소 소식좌라는 장윤정은 도경완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덕분인지 유독 맛있게 밥을 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도경완은 “잘 먹어라. 지금 홀몸도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도경완의 말에 당황한 장윤정은 “내가 뭐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도경완은 “네 안에 내가 있다”며 특유의 주접 멘트를 날렸고, 장윤정은 인상을 써 웃음을 유발했다.

또 도경완은 “자기는 원래 건강 체질인 데다가 관리까지 해서 오래 살 거다”라며 “나는 98세까지 살 거다. 그때까지 살아야 자기 100주년 축하 파티 열어준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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