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도 안된다면 이혼해야..” 류수영♥박하선 결혼 7년만에 밝힌 이혼위기에도 “XX”때문에 참게된다고 밝히자 모두 깜짝 놀랐다.

배우 박하선은 류수영과 지난 2017년 1월에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결혼한지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들었는데 박하선은 자신의 유년시절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하며 이혼에 대한 뜻밖의 말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며 이혼하고싶어도 참을 수 있는 이유는 XX때문이라는 말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pakyou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류수영♥박하선 이혼위기는 XX로 극복?

배우 박하선이 유년 시절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하며 남편인 배우 류수영과의 부부 싸움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박하선은 이혼에 대해 “저는 최대한 살아보자는 주의다”라며 “저는 어렸을 때 이혼을 경험한 가정에서 산 사람이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하선은 “그런 유년 시절이 있어서 최대한 그래도 살아보자는 주의다. 진짜 노력해보고 안 되면 이혼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하선 (사진=JTBC '새로고침')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생활 3년 동안 이혼 신청 철회를 3번 한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 속 아내는 “(남편)이 나한테 막 화를 내는 도중 쳐다보면 잘생겼더라. 나는 잘생긴 사람을 처음 만나 봤다”며 이혼 철회 이유가 외모였다고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모델 김새롬은 박하선에게 “남 얘긴 아니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을 언급하며 “진짜 잘생겼더라. 휴대폰에 옛날 사진 뜨면 ‘결혼할 만했네’ 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하선 (사진=JTBC '새로고침')

박하선은 “화는 나지만 내 기준에서 안 잘생긴 사람이랑 살아본 적이 없다”며 “(류수영과) 싸우고 얼굴을 봤는데 자고 있는 코가 너무 예뻤다. 그래서 ‘그래 얼굴이라도 뜯어먹고 살아야지’ 싶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본 글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