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조심하라고 했지?” 류준열♥한소희 하와이 동행 열애설에 혜리 “앞에서만 개념있는 척..” 과거 발언까지 재조명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하와이 호텔 목격담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해 7년 장기연애 후 결별을 해 안타까움을 준 걸스데이 혜리가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결별이후에도 하지 않았던 언팔을 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거 혜리가 연인이었던 류준열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한 사건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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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류준열♥한소희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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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38)과 배우 한소희(30)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열애설을 지핀 목격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목격담의 최초 유포자가 추가 후기를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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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의 연애설이 불거져 화제입니다. 류준열, 한소희는 하와이를 동반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한 일본인 누리꾼은 “호텔에 도착하니 작은 수영장 옆에 옆에 옆에 한국의 톱 여배우와 톱 남배우가 꽁냥꽁냥대고 있다”라며 “슈퍼 가십에 긴장된다”라고 글을 쓰고 류준열과 한소희의 출연작인 ‘응답하라 1988’, ‘알고 있지만’ 등을 태그했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알고있지만'

목격담에서 출발한 열애설이 퍼지자 류준열, 한소희 양측은 두 사람이 하와이에 체류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열애설은 사생활”이라고 밝혔습니다. 류준열 측은 류준열이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를 찾았다고 말했고, 한소희 측은 친한 여성 친구들과 데뷔 후 첫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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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자신의 목격담으로 인한 열애설이 불거진 것을 알게 된 이 최초 유포자는 “추가 후기”라며 추가 목격담을 공개해 또한 번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누리꾼은 “내가 어제 업로드한 작은 게시물이 한국까지 날아가서 파문을 일으키는 것 같아 당황스럽다”라면서도 “찍은 사진은 너무 대단해서 세상에 나올 수 없다”라고 두 사람의 사진도 가지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다만 이 누리꾼의 목격담이 사실인지는 확인된 바 없습니다. 

심지어 열애설이 일파만파 퍼지자 해당 글을 모두 삭제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누리꾼이 두 사람이 하와이에 같이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주장한 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같은 시기 하와이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연애설에 힘이 실렸습니다. 

2. 류준열 한소희 열애설 전연인 혜리 SNS 언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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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극 부인하는 대신 “열애설은 사생활”이라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의 연애설이 보도된 뒤,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리면서 그녀가 류준열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며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혜리가 올린 게시물을 살펴보면,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밌네”라는 글과 함께 해외 휴양지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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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혜리는 이날 게시물을 올린 직후 류준열의 계정을 언팔로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러 추측을 낳게 되는 이같은 반응에 누리꾼들 역시 술렁이는 상황입니다. 

특히 혜리는 과거 류준열과 찍은 사진을 지우지 않은 것은 물론, 팔로우 역시 끊지 않고 유지해왔습니다. 하지만 한소희와 열애설이 불거진 당일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리더니, 돌연 류준열을 언팔로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 류준열 과거 부동산 투기

이에 더해 두 사람의 결별 사유에 대해 과거 류준열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된 사건도 다시금 재조명되며 결별 사유 중 하나로 추축되어 졌습니다.

류준열 건물

과거 류준열은 2020년 58억 원에 매입한 강남 건물을 매도하면서 4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남긴 바 있는데 류준열은 지난 2020년 그의 모친 김모 씨를 대표로 한 개인법인 ‘딥브리딩’ 명의로 역삼동 땅(83평)을 58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이때 은행에서 매매가의 90%인 52억 원을 대출받았고 이후 완공된 건물을 150억 원에 매도해 세전 60억 원, 세후 40억 원의 차익을 남긴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일각에서는 ‘90% 대출받으려고 법인을 세운 거냐’는 목소리와 함께 빚테크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바 있었습니다.

4. 류준열 거짓 인터뷰 논란

물론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지만 류준열은 과거 2019년 영화 ‘돈’ 개봉 당시 돈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개념있는 연예인인척 자신은 돈 욕심이 없다는 식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런 부동산 투기를 한 정황이 드러나게 되자 팬들은 더욱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류준열 돈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돈보다 사람이 위에 있어야 하고 내 삶이 돈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돈을 좌지우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재테크로 돈을 벌고 수익이 나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쪽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저는 그쪽보다는 아직 연기에 관심이 많다. 장담 못 하겠지만 건물주 기사로 뵐 일은 없을 듯”이라고 당당하게 소신을 밝혔지만 이 발언을 한지 겨우 1년이 지나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혜리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1년 전 류준열 측근이 제보한 내용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 당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류준열 측근은 “혜리가 류준열에게 ‘더 이상의 무리한 대출을 삼가고 다른 해명은 내놓지 마라. 조심해라’라고 조언을 남겼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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