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라도 당한 듯한,,” 과거 공연음란죄 논란 화사 침대 위 속옷만 입고 잠든 사진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는 과거 축제에서 과감한 퍼포먼스로 인해 공연음란죄로 신고를 받기까지 하며 도 넘은 노출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녀가 최근 몰카같은 사진이 공개되며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화사 침대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마마무 화사 침대 위 속옷 차림 사진 화제

누가 찍어준 걸까.

image 5

화사가 실제 상황인듯, 속옷 차림으로 침대 위 잠이 든 사진을 올렸다.

13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화사는 진짜 꿈나라에 있는 듯한 모습. 반려견과 함께 나른하게 포즈를 취한 채 흑백 필터 너머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image 6

앞서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한 화사는 현지에서 급이다른 ‘노팬츠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위아래 블랙 이너웨어에 초밀착 시스루 의상으로, 화사스러운 섹시함을 뽐냈던 것.

한편, 화사가 지난해 발표한 싱글 ‘I love my body’는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곡이자, 싸이가 이끄는 P NATION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본 글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