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는 게 두렵지 않아..” 서정희의 고백에 이어 딸 서동주 또한 과감한 비키니 몸매 드러내자 모두가 놀랐다 (+사진)

최근 연하남과 공개연애 사실을 밝힌 서정희는 과거 서세원과 결혼생활의 고충을 토로하며 자신의 현재 달라진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딸인 서동주는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남성팬들의 환호를 자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서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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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동주 과감한 비키니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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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의 딸이자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인 서동주의 아찔한 발리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0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포스팅 막바지…지난 2주간 비키니 사진을 견뎌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당분간 비키니 입을 일 없음. 모두 안심해도 됨”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십니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 보여줘서 힐링”, “오늘이 제일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인 서동주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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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전 남편인 故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 당시 힘들었던 점들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서정희가 출연했다.

2. 서정희 서세원에게 순종하던 세월 고백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날 서정희는 “전 남편이 ‘어떤 일이 있어도 한 침대에서 자야 한다. 외박은 안 된다’라고 옛날부터 정해놓은 것들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고 순종하며 사는 세월이 있었다. 근데 그게 한 사람은 죽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일 때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서정희는 “(전 남편은) 대화해서 풀 생각은 하나도 없었고 일방적으로 우기면 저는 무조건 ‘네’라고 해야 했다”라며 “속으로는 ‘전 남편이 틀렸는데?’라고 생각해도 한 번도 입 밖으로 내뱉은 적이 없다. 그냥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했다. 그 순간을 모면하거나 피하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또한 서정희는 편하게 잠을 자지도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남편이 한자리 차지하고, 거기에 강아지까지 있었다.

그럼 저는 침대 끝에 매달려서 자야 했고 코 고는 소리에 잠을 못 잤다”라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심장이 쿵쾅거리고 침대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베개를 잡고 울다가 ‘새벽기도 갈 때까지 3시간만 버티자’라는 느낌으로 자다가 일어나서 교회에 가고 그랬다. 죽어가는 느낌이었다”라고 고백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서정희는 “그래서 저는 양말까지 다 신고 외출복을 입고 잤다. 근데 지금은 다 벗고 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 서정희 연하남 공개열애

그런가 하면 이날 서정희는 최근 연하의 남성과 열애를 인정한 것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새로운 배우자가 생긴다고 해도 할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겠다는 마음이 크다”라고 했다.

이에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은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다 받아주는 모습에 반하면 이후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라고 조언을 건넸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4. 서정희 서세원 2015년 8월 이혼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올해 60세다. 지난 2014년 5월, 서정희가 전 남편인 故 서세원에게 목을 졸리는 등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결국 2015년 8월, 가정폭력 등의 사유로 두 사람은 합의 이혼했다.

MBC '사람이 좋다'

서세원은 지난 4월, 캄보디아의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서정희는 최근 열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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