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도 미소만발 러블리..” 신민아♥김우빈 10년차 연예계 장수커플답게 공개데이트도 당당하게 모두가 응원했다. (+사진)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연인인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으며 휴식기를 가졌을 당시에도 옆을 지키며 변함없이 올해 횟수로 10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두 사람은 공개 데이트 하는 장면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sinwoo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1. 40살 신민아 생일 파티

image 42

배우 신민아가 40번째 생일을 맞았다.

4월 6일 신민아 소셜 계정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5일 생일을 맞은 신민아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꽃다발, 케이크, 풍선 머리띠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민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태프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는 신민아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기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배우 공효진은 “우리 이쁜 민아 생축축축 내년엔 같이 파티하자”고 댓글을 남겼다. 엄정화는 “생일 축하해 민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2. 김우빈 신민아 등산데이트

배우 김우빈이 봄맞이 등산을 즐겼다.

image 43

4월 8일 김우빈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꽃미모를 자랑하며 봄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를 뽐냈다. 또 김우빈은 따뜻해진 날씨에 가벼워진 옷차림을 하고 가벼운 산책을 나섰다

한편 김우빈의 차기작인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김우빈과 수지의 오랜만에 재회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다. 앞서 2016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비주얼 합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던 두 사람의 코미디 연기 또한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 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김우빈 분)와 감정결여 가영(수지 분)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올해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image 44

과거에도 두 사람은 등산데이트를 자주 즐겼던 것으로 여러 사진과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본 글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