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기는 남자 꼬시기..” 애프터스쿨 이주연 “모든게 크고 다 갖춘남자 찾아..” 깜짝 발언하자 과거 열애설도 재조명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최근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과 함께 자신의 개인기가 남자꼬시기라는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과거 지드래곤 소지섭 등 톱스타들과 열애설이 많이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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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프터스쿨 이주연 과거 태도 논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5년 전 태도 논란에 입을 열었습니다.

이주연은 유튜브채널 ‘ 노빠구 탁재훈’에 출연해 애프터스쿨 멤버들에 대해 “아직도 잘 지낸다. 언니들은 애엄마가 됐고, 동생들은 잘 산다”며 “저는 최근에 영화를 찍었다. 아직 개봉하지 않았는데, 제목이 ‘김치’다. 사진작가 역할이다”라고 자신의 근황도 전했습니다.

앞서 이주연은 2019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례한 태도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태도 논란’‘막말 논란’으로 번졌는데, 이날 영상에서는 당시를 회상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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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은 ‘라디오스타’에서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게스트와 잡담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MC 김구라가 “무슨 이야기를 하냐”고 묻자 동료 배우 송재림에게 대놓고 “오빠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직설을 날렸습니다.

이외에도 곽동연이 개인 연애사를 털어놓는 과정에서 조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당시 다른 출연자들이 센스 있게 분위기를 수습하며 예능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초면인데 저렇게 막말을 할 수 있나”, “ㄹㅇ 무례하다”, “이주연 진짜 예뻤었는데 실망했다”, “방송 경력 30년도 저런 짓은 안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이주연은 예능 울렁증이 있다면서 “정신이 혼미할 때가 있지 않나. 멘털이 흔들릴 때 예능을 나가서 말실수를 했다”면서“지금은 기억이 잘 안 난다. 욕 먹은 것조차 까먹었다”라고 뒤늦게 털어놓았습니다.

2. 이주연 열애설

2-1. 지창욱 소지섭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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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은 과거 2012년 12월 지창욱이 방송에서 얼마 전까지 비밀연애를 했다고 말했다가 이주연이 그 상대방으로 추정돼 열애설이 난 바 있습니다.

아마도 지창욱과 함께 작품을 출연하면서 돌았던 소문 때문에 갑작스레 언급된 것이었고 다음 해인 2013년 12월에도 또 한 번 스캔들에 휘말렸는데 잡지 ‘우먼센스’가 이주연이 배우 소지섭과 열애한다는 내용의 글을 실으면서 소지섭과의 열애 설이 났었고 당시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사실을 부인한 바 있는데 2016년 한중 스타커플 송승헌과 유역비의 동반 생일파티에 소지섭과 이주연이 함께 했다며 3년 뒤에 또 한번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2-2. 지드래곤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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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합성 어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이주연 측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고 지드래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후 2018년에는 ‘디스패치’가 새해 첫 기사로 두 사람의 제주도 여행 사실을 보도하면서 다시 한번 열애설에 휘말렸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양측은 모두 “확인해보겠다”고 밝히며 뚜렷한 입장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9년 5월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가 삭제했는데,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어플로 셀카를 찍고 있었습니다.

지드래곤과 연이은 열애설로 이주연은 ‘고의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지만,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SNS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3. 모델 박경진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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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은 2020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홍색 니트를 입고 있는 남성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당시 남성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아 그의 정체를 두고 갖가지 의견이 제시되며 열애설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몇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GD(지드래곤)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는가 하면 일부 누리꾼은 사진 속 남성이 최근 화보 촬영을 함께 진행했던 모델 박경진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며 두 사람이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박경진의 인스타그램에는 그가 분홍색 니트를 입은 채 가수 식케이와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어 의혹을 더했는데.. 이주연은 사진이 화제가 되자 갑자기 ‘#퍼온사진’이라는 해시태크를 더해 의혹을 잠재우려 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우기도 했습니다.

3. 이주연 이상형 언급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이주연은 자신의 개인기가 남자 꼬시기라며 “일과 연애 모두 열심히 했다. 남 신경을 잘 안 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드니까 안정되게 결혼하고 싶다. 놀 거 다 놀았다“고 털어놓으며 이상형에 대해 “좋은 남자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몸 좋고 다정한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 제가 몸이 좋지 않나. 넓은 집에서 살고 싶다. 그냥 다 큰 게 좋다. 얼굴도 봐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어 “예전에는 1순위가 일이었다. 이제는 1순위가 사랑이다. 모든 걸 다 갖췄으면 사랑하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진짜 디바 때 이주연 너무 예뻤음”, “진짜 매력있다 남자들 다 꼬실만하네”, “주연 성격 참 호쾌하네 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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