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제2의 인생 시작..” 박현선♥양준혁 19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4년차에 전한 깜짝 소식에 모두 축하했다.

1969년생 올해 나이 55세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미모의 아내 박현선과 결혼을 올리며 화제가 되었는데 그들은 임신을 간절히 원하지만 쉽지 않음을 고백한 바 있었습니다,그런데 최근 양준혁은 깜짝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이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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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현선♥양준혁 깜짝 소식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은퇴 후 최근 근황을 전했습니다.

SBS - 양준혁

양준혁은 은퇴 시점에서 3000타석 이상 타자들 중 KBO 통산 wRC+ 1위, 야수 WAR(스탯티즈, KBreport) 1위였으며, wRC+ 200을 2번 넘겨본 유일무이한 타자입니다. 

그러나 양준혁은 은퇴 후 10억 사기 사건, 섹스 스캔들 논란 등에 휘말리며 인생의 바닥을 찍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양준혁 제공

한편 양준혁은 ‘대방어의 신’으로 거듭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양준혁은 최근 대방어 양식으로 ‘연 매출 30억’을 기록했다고 전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현재 2만 마리의 방어를 양식 중이며 kg당 2만 5천 원에서 3만 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므로 따지고 보면 30억 더 넘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 양준혁

이 들어간다며 남다른 사업 스케일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뿐만 아니라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경매까지 나섰다며 대방어에 진심임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방어는) 대한민국에서 1등 할 자신 있었다”라며 자부심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실제로 전문 업자들에게 kg당 올해 최고 시세를 경신하며 인정받을 수 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2. 양준혁 아내와 각방살이에 별거?

양준혁 - 박현선 웨딩사진

올해 결혼 4년 차가 된 양준혁은 대방어 양식 때문에 19살 연하 아내 박현선과 별거 중인 이유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주말 부부로 살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더불어 결혼 초반부터 오래된 습관 때문에 각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까지 털어놓았는데요.

양준혁은 혼자 오래 살았기 때문에 TV를 틀어놓고 자는 버릇이 있다며 보통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잠들기때문에 안방에서 취침이 힘들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혼초부터 각방에 떨어져 살면 애기 안 생기는데~”, “돈 버는 거에 오히려 재미가 들었나 봐요 울 남편도 일에 미쳐 살아요”, “오랜만에 근황 보는 것 같네.. 자녀 소식은 아직 없구나..”, “대방어 맛있겠다 부러워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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