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전향하자마자 칸에 입성한 아이돌..” 걸그룹출신 첫 주연작 칸 초청되며 “확 바뀐 물오른 외모” 화제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걸그룹출신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하자마자 칸에 입성하며 가수로 활동할 당시와는 확연하게 달라진 분위기와 한칭 성숙하고 예뻐진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음과 동시에 OST에도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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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루다 배우 데뷔작으로 프랑스 칸 입성

배우로 데뷔한 우주소녀 루다가 프랑스 칸에 입성했다.

11일 오후 루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루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루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몰라보게 예뻐진 루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6년 2월 우주소녀로 데뷔한 루다는 최근 배우로 전향했으며, 첫 주연으로 열연한 웹드라마 ‘린자면옥’이 ‘2024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분에 초청돼 프랑스로 출국했다.

웹드라마 ‘린자면옥’은 유체 이탈 능력자 단아(이루다)가 아버지의 유산인 린자면옥을 지키기 위해 이승과 저승 사이인 요승에서 숙수신 홍익(김진성)과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숏폼 드라마다.

극중 루다는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에 첫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또 OST도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루다는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진성, 로빈데이아나, 조은유와 함께 칸 레드카펫에 섰다. 루다가 이번 칸 시리즈 초청으로 라이징 여배우를 입증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7회 칸 국제 페스티벌’은 전 세계 드라마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콘테스트 행사로, ‘린자면옥’은 10일 글로벌 관객들에게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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