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나이차이 극복하고..” 배우 유연석♥채수빈 모두를 놀라게 한 설레는 만남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김지원 열애 재조명)

배우 유연석과 채수빈이 무려 10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설레는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만남이 이루어진 계기와 함께 과거 김지원과의 열애설 또한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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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연석♥채수빈 깜짝 설레는 만남 소식

출처: instagram.com/yoo_yeonseok. instagram.com/soobinms

유연석과 채수빈이 새로운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가제)의 주인공으로 제안받아 긍정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양측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이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협박 전화로 시작되는 쇼윈도 부부의 긴박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인데요.

유연석은 드라마에서 백사언 역을 제안받았습니다.

백사언은 최연소 청와대 대변인으로 젊은 정치 유망주이자 완벽한 엘리트 공영방송 앵커로, 정략 결혼한 아내가 납치된다는 전화를 받고 평화로운 일상이 흔들리는 인물인데요.

유연석은 이전 작품인 ‘낭만닥터 김사부’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instagram.com/yoo_yeon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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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백사언의 아내이자 수어 통역사 홍희주 역의 캐스팅을 논의 중인데요.

홍희주는 어린 시절 큰 사건을 겪으며 실어증을 앓게 되었으며, 납치 사건을 계기로 쇼윈도 부부로서의 생활에 균열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인물입니다.

채수빈은 ‘로봇이 아니야’, ‘여우각시별’ 등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데요.

한편, 유연석은 최근 SBS 새 예능 ‘틈만 나면’의 MC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운수 오진 날’로 안방극장을 찾은 바 있습니다.

채수빈 역시 영화 ‘하이재킹'(감독 김성한)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두 배우의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들이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지금 거신 전화는’은 MBC에서 편성을 논의 중에 있으며, 방영 일정과 추가 캐스팅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두 배우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 드라마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 과거 3차례 열애설 유연석♥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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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수현과 함께 ‘눈물의 여왕’을 통해 열연을 하며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김지원은 과거 유연석과 무려 3차례나 열애설이 나기도 했습니다.

유연석과 김지원은 2012년 ‘무서운 이야기’ 라는 영화를 찍다가 처음 만나게 되며 이 당시 유연석은 연쇄살인마 역할을 맡았고 김지원은 그에게 납치를 당하는 여고생역으로 열연을 했습니다.

당시 유연석은 29살 김지원은 21살로 8살차이가 났었고 열애설 당시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 자주 동석을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애정표현도 숨김 없이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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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주변 지인들 뿐만 아니라 서로의 가족에게도 인사를 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갔다고 할 정도며 유연석의 부모님들 또한 주변 지인들에게 아들 여자친구가 김지원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런 숨김 없는 연애 덕분에 두 사람은 2012년 영화 개봉당시에 열애설이 한차례 붉어졌고 이후 3년만인 2015년, 그리고 1년 후인 2016에도 열애설이 이어져 왔습니다.

3번의 열애설이 났을 당시 공통적으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식당에 자주 함께하면서 평범한 연인처럼 숨김 없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에서는 친한 친구 사이일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일축해왔기 때문에 공식적인 열애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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