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을 둘로 나눠..” 유태오 아내 향한 사랑고백 “니키리도 유쾌하게 화답” 사랑스러움이 가득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배우 유태오는 11살 연상의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니키리와 2006년 결혼하여 17년째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둘은 정말 영화같은 러브스토리와 서로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태오는 최근 유퀴즈에 출연하여 아내에 대한 깜짝 사랑고백을 했고 이에 아내 니키리도 유쾌한 화답을 하며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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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태오 아내 향한 사랑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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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는 방송에서 “아내 니키 리를 만난 날이 선명하게 기억난다”면서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또한 무명시절을 견디게 해 준 아내의 응원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오랫동안 무명 시절이다 보니, 2016~17년에 통장이 0원인 적이 있었다. 니키의 작업으로 잘 메꿀 수 있었는데, 제가 그때 너무 미안해서 ‘영원히 나는 돈 못 버는 배우 일 수 있다’고 했는데, 니키는 편안하게 ‘당연하지’라고 했다.

‘여보가 힘들 수 있어 마음 아프지만 우리 열심히 하자’고 했다”면서 “다시는 그렇게 안 되게 만들려고 정말 열심히 한거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유태오는 ‘니키 리의 존재’에 대해 “한 영혼을 둘로 나눈 사이같다. 운명적인 만남인 것 같다. 35살 이후의 인생이 안 보였는데, 니키가 저를 만들어줬다”고 무한한 사랑을 전했다.

2. 니키리의 사랑스러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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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리 작가가 남편이자 배우 유태오의 ‘유퀴즈’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7일 니키 리는 “난 왜 내 인생에서 가장 살이 쪘을 때 유퀴즈를 나갔는가”라며 “자료 화면으로 내가 나올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의 유태오가 출연해 아내 니키 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니키 리는 유태오 보다 앞서 ‘유퀴즈’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이날 유태오의 방송에서 그의 자료화면이 많이 나간 터. 니키 리의 반응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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