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년열애 인정하며 결혼까지..” 라도♥윤보미 깜짝 소식 전하자 많은 사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저작권 우결 이상형 재조명)

에이핑크 윤보미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가 무려 8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연애했다는 깜짝 소식을 알리며 현재는 박신혜의 남편인 최태준과 우리 결혼했어요를 했던 시기와 발언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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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도♥윤보미 8년 열애 인정

‘에이핑크’의 윤보미(30)와 유명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본명 송주영·39)가 시작한 사랑이 어느덧 2500일을 맞이했습니다. 이들의 사랑은 2017년 4월, 음악을 매개로 탄생했습니다.

윤보미와 라도는 각각 가수와 작곡가로 첫 호흡을 맞춘 이래, 서로의 삶과 예술에 깊이 스며들며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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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가 소속된 하이업엔터테인먼트도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생활을 존중하여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윤보미는 이날 팬 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많은 곡 작업을 함께 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어 “직접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글을 적는다”며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을 만나 많이 부족하고 어렸던 저도 더 성숙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팬분들의 마음 하나하나 존중하고 다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윤보미처럼 변함없이 솔직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습니다.

2. 라도♥윤보미 이어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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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에이핑크 정규 3집 ‘Pink Revolution'(핑크 레볼루션)으로 시작됐고,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 크레딧에는 라도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한 방송에서 라도는 이 곡을 ‘최애곡’으로 꼽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8년 동안 작곡가와 가수로 서로의 행보를 묵묵히 응원했습니다. 라도는 윤보미의 팀 활동을 지지했고, 윤보미는 라도의 뮤즈가 됐습니다. 

윤보미 라도 열애 소식에 두 사람의 측근은 “라도는 윤보미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였다. 윤보미는 라도에게 힘을 주는 존재였다”며 “서로 미래를 약속한 사이로 안다”라고 결혼에 대한 힌트까지 남겼습니다.

3. 윤보미 과거 최태준과 우리결혼했어요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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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는 1993년생이며 라도는 1984년생입니다. 이들은 9살의 나이 차이가 납니다. 윤보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열애 소식을 알리자, 그가 과거 출연했던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또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윤보미는 지난 2016년 10월 ‘우결’에 합류하며 연애관과 결혼관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당시 “작은 집에서 시작해 두 사람이 열심히 해서 큰 집으로 이사하는 그런 평범한 사랑을 그린다”라며 자신의 로망을 밝혔습니다.

윤보미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첫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웃는 게 예쁜 남자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최태준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으며, 두 사람은 이듬해인 2017년 4월 하차했습니다.

윤보미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하차한 시기와 디스패치가 보도한 열애 시점이 맞물리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4. 라도 저작권 수입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라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도는 실력있는 작곡가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씨스타의 대표곡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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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라도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라도는 작곡가 그룹 신사동호랭이 출신으로 현재 블랙아이드필승의 멤버다. 라도는 블랙아이드필승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해냈다. 

누리꾼들은 “트와이스 ‘우아하게’, ‘치어업’,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의 작곡이면 저작권료는 얼마?”라며 저작권료에 관심을 표현했다. ‘라디오스타’에서 라도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지 않았지만 저작권료가 상당하다는 뉘앙스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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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에는 생각보다 저작권료 수입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발언도 했지만 그래도 워낙 많은 히트곡을 배출해냈기에 상당할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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