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에 잠투정 없이 혼자 분리수면까지..” 194억 건물주 이정현 딸 서아 “저런 애 처음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만능엔터테이너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인 박유정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194억4000만원의 병원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이정현의 딸 서아가 최근에 19개월 답지 않은 놀라운 모습을 보여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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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정현 19개월 딸 서아 분리수면

이정현의 19개월 딸이 영특한 모습으로 ‘편스토랑’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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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남편과 놀고 있는 딸 모습을 보고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카메라가 몇 개 있냐는 아빠의 질문에 서아는 손으로 카메라를 하나씩 지목하며 숫자를 셌다. 이어 낱말맞추기 놀이에서도 서아는 고양이, 비행기를 답했고, 사과를 영어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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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던 이정현은 딸이 졸려서 칭얼대자 함께 방으로 갔고, 혼자 밖으로 나왔다. 엄마가 나간 방문을 보던 서아는 책장에서 책을 꺼내 읽다가 잠이 오자 혼자 침대에 들어가 잠을 잤다. 이연복은 “서아 같은 애는 처음 본다. 우리 애는 저만했을 때 다 찢어 버렸다. 원래 아이들이 잠투정이 심한데”라고 감탄했다.

이정현은 “저희는 분리 수면을 갓난아기 때부터 시작했다. 옆방에서 문을 열어 놓고 깰 때만 교대로 저랑 남편이랑 들어갔다. 저렇게 버릇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정현은 “서아는 너무 고마운 게 그렇게 울지 않았다. 피곤했는지 그냥 바로 자더라. 너무 순하다. 정답이 없지만 혼자 자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스스로 자는 습관을 길러주면 아이들의 자립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 자신의 교육 방식에 대해 전했다.

2. 이정현 194억원대 병원건물 매입

와병원 공식 블로그

한편 지난해 8월 이정현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병원 건물을 194억4000만원에 매입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병원은 본관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 별관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 등 2개 동 1800평 규모로 81개 병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등본상 근저당은 194억4000만원이 설정돼 있었는데, 통상 대출의 120~13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약 162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건물의 지분은 이정현이 99%, 남편인 박유정씨가 1%를 보유하고 있으며, 병원 이름은 이정현의 히트곡인 ‘와’를 넣어 지은 ‘연세 와병원’입니다.

이정현은 지난 2018년 3월 성수동1가에 위치한 한 건물을 43억6000만원에 사들여 3년 뒤 2021년 5월 70억원에 매각하면서 26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바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남편분 인성 좋다고 유명하던데”, “의사 타이틀 보고 결혼했다기엔 이정현 재산이 더 많을 듯”, “서로가 잘만났다고 생각한다”, “뭔가 닮은 거 같음. 남매라고해도 믿을 거 같다”, “언능 대출갚으시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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