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때문에 기대안했는데..” 박유정♥이정현 첫째 서아 출산 2년만에 “12월 출산예정” 둘째 소식 전하자 모두가 축하했다.

만능엔터테이너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인 박유정과 결혼하여 2022년 첫째 딸 서아를 출산하며 194억원에 달하는 병원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최근 12월 출산예정인 둘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이정현은 올해 44세라는 나이로 전혀 기대안했던 둘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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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둘째 임신 깜짝 소식

출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둘째 임신 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이정현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편스토랑’이 가족 같은 방송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드릴 것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떨리는 목소리로 “둘째가 생겼다“며 첫째 딸 서아에 이어 둘째 소식을 전했다.

이를 들은 ‘편스토랑’ 멤버는 환호를 지르며 이정현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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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둘째 태명이 복덩이다. 태몽이 돌고래 다섯마리와 수영하는 꿈이었다. 촌스러운 이름이 잘 산다고 해서 복덩이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서아 임신하면서 너무 힘들고 출산하고 나서도 너무 힘이 들어서 ‘둘째는 절대 없다’라고 생각했다. 입덧 너무 심했다. 먹덧하면서 분수토도 했다. 3개월을. 그래서 매일 울었다”고 힘들었던 임신과 출산 과정을 밝혔다.

이정현은 “그런데 서아가 너무 예뻐서 둘째를 낳고 싶어졌다. 제가 먼저 둘째 갖자고 했다. 남편이 엄청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제가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 둘째는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둘째 출산은 11월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정현은 배우 겸 가수로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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