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열애설 상대였던 성시경 이효리 “오랜만이야..” 다시 만나게된 사연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 놀라

이효리와 성시경은 직접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지만 방송활동 중 은연중에 상대방에 언급하며 어느정도 열애설이 기정사실화된 사람들 중 하나인데 그 둘이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관련 내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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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성시경

MZ세대에게는 이제는 방송인보다 유튜버로 더 알려져 있기도 한 성시경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으며 이효리도 최근 신곡을 발표하며 상업 광고 복귀까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곡활동으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결과적으로는 성시경은 웃고 이효리는 울었다는 소식에 희비가 엇갈렸다고 합니다.

1. 성시경 ‘잠시라도 우리’ 신곡 발매

‘성발라’가 아닌 유튜버로 활약을 보여왔던 성시경이 신곡을 발매하며 가을 발라드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성시경은 19일 브라운아이즈소울의 나얼과 함께한 싱글 ‘잠시라도 우리’를 발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시경 나얼

이는 지난 2021년 5월 정규 8집 앨범 ‘ㅅ(시옷)’을 내놓은 이후 2년 5개월 만의 신곡이었습니다.

가수로서 무대가 아닌 방송, 유튜브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만큼 오랜만에 발표한 이번 신곡 성적에 신경이 쓰였을 텐데 우려와는 다르게 ‘잠시라도 우리’는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에 등극하며 발라드의 황제 저력을 여전히 과시했습니다.

특히 ‘잠시라도 우리’는 대중성의 자표로 여겨지는 멜론의 톱 100 및 핫 100(발매 30일/100일 이내 최신곡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20일 기준)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오후 기준 핫100과 톱100 모두 8위로 떨어지긴 했으나 최근 아이브, 악뮤, 제니 등 아이돌이나 임영웅 등의 노래로 채워진 차트에서 발라드 가수가 상위권에 안착한 것은 상당히 의미있는 수치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2. 이효리 ‘후디에 반바지’ 신곡 발매

6년 만에 본업으로의 귀환으로 화제를 몰았던 가수 이효리는 12일 새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하면서 이번 신곡을 통해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이효리만의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이효리 후디에 반바지
이효리111

그동안 이효리가 보여왔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곡인 ‘후디에 반바지’는 래퍼 행주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이효리의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이지리스닝 계열로 듣기 편한 멜로디와 덥지도 춥지도 않은 지금의 날씨와 맞는 무드의 곡이라고 설명했지만 음원 성적에서는 뜨뜻미지근한 반응으로 오랜만의 신곡에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후디에 반바지’는 20일 기준 멜론 핫100에서는 87위, 톱100에서는 차트인 하지 못했습니다.

그간 방송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오며 활약해왔으나 6년 만의 본업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 모습이 아쉽다는 평가가 많고 화제성도 예전만큼 크지 않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이효리3

애당초 이효리는 음원 퀄리티나 음악성 보다는 예능 등의 화제성을 기반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는 분석도 이어지며 다만 이효리가 과거와 같은 히트를 기대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도전을 하고 새 음원을 내놓은 자체에 대해서는 호평이 많은 상황입니다.

방송과 유튜브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보이는 이들이지만 음원 성적은 각기 엇갈린 모습인데 오랜만에 본업으로 대중에게 심사를 받은 이들이 써내려갈 앞으로의 성적표는 어떨지 잘되면 잘되는대로 팬들은 즐겁고, 안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스타의 모습을 보며 팬들은 아마 반가워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3. 성시경 이효리 과거 열애설

오랜만에 두 사람은 동시에 신곡을 발표하며 곡에 대해서는 다소 엇갈린 반응이 나오기는 했지만 여전히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성시경은 고려대학교 재학 중이던 2000년 10월 17일 제1회 뜨악 페스티벌에서 데뷔해 발라드 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축가 장인’으로 불리는 성시경은 데뷔 이후 많은 여자 연예인들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여러 차례 부인해왔으며 특히 핑클 출신 이효리와의 열애설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누리꾼 사이에서는 이미 기정사실화된 것과는 달리 정식적인 기사가 보도된 적은 없는 두 사람입니다.

이효리

여기에 2013년 5월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효리는 “KBS에서는 ‘1박2일’에 출연해 달라고 하는데 거긴 불편한 분이 있어서 못 나가겠다고 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고, 이에 “(당시) ‘1박2일’의 출연진 성시경 때문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어 윤종신이 “이상순과 과거는 쿨하게 인정 하냐”라고 묻자 이효리는 “아무렇지도 않다. 사실 이상순이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일요일에 무슨 프로그램을 보냐는 질문에 이효리는 “이상순이 자꾸 다큐멘터리를 틀어 논다”라고 했고, 이에 윤종신은 “시사, 다큐를 보는 이유가 틀면 다 걸려서냐”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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