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스 장인.. 조개들고 적나라한 묘사..” 임수향 “손 위치와 숨소리도 중요..” 디테일한 키스신 노하우 설명에 모두 깜짝 놀랐다.

임수향은 과거 차은우와 드라마를 찍으며 이틀에 걸쳐 키스신을 촬영하며 입술이 퉁퉁 부어올랐을 정도라고 밝히며 키스장인이라 소개를 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조개를 들고서 키스신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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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임수향 키스신 노하우 대방출

 ‘짠한형’ 신동엽과 임수향이 19금 입담을 펼쳤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지현우,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해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두 사람은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유튜브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지현우와 임수향은 수위를 넘나드는 입담으로 신동엽과 정호철의 혼을 쏙 빼놓았다. 임수향은 키스신에 관해 상세하게 묻는 신동엽에게 조개를 들고 키스신을 묘사하자 음식을 먹던 지현우는 먹방을 멈추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임수향은 한 술 더 떠서 “입술과 입술이 닿는다. 그다음으로는 살짝 떨어져 호흡을 두 번 주고 받는다. 그다음 본격적으로 다시 키스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지현우는 “사람들이 키스신에 설레야 하는데”라며 임수향 입을 막았다.

임수향은 “좋아하는 키스신이 있다. 키스 처음에 나도 모르게 딱 하고 난 뒤에 한번 떨어져서 얼굴 보는 걸 좋아한다. 숨소리 한 번 약간 내고 다시 붙으면 사람들이 더 (감동하는 게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 임수향은 최근 무인도에 갇히는 신을 찍었다면서 “오빠를 가까이 쳐다보고 키스를 하나? 마나? 여기서 딱 엔딩이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손은 어딨고?”라며 손의 위치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연기할 때 손 처리가 제일 어렵다. 연기할 때 원래 그렇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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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동엽이 “너무 가짜 같아서 넣어서 줘야겠다”라며 빈 조개껍데기에 조개를 넣자 정호철은 “이 사람 왜 침을 많이 흘리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수향은 “미치겠다. 나 짠한 형에 내 연기인생 다 걸었다”라고 얘기했다. 

지현우와 임수향이 출연한 KBS2 주말극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 박도라(임수향 분)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 고필승(지현우 분)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2. 배우 임수향 과거 차은우와 키스신 언급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임수향이 차은우와 이틀에 걸쳐 찍은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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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사실 (키스신 촬영) 이틀했다 중요한 장면”이라며 “감독님이 오래 찍는 분이기도 했다,360도 돌려서 각도 따라 계속 찍어, 리허설 많이 해서 입술도 부르틀 정도”라 말했다. 그러면서 “점점 입술이 부어가는게 보일 것”이라 말했고박하선은 “그 감독님 성함이 뭐냐”고 거들어 폭소하게 했다.

이에 차은우 때문에 신경 많이 썼다는 소문에 대해 묻자 임수향은 “너무 예뻐서 그렇”며 “실제 내가 7살 연상인데 상대로 동갑역이었다, 사실 리프팅, 레이저 관리도 했다”며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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