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아픔 딛고 올해 결혼 예정이라더니..” 안문숙♥임원희 “내 보물이다..” 깜짝 핑크빛 소식 알리자 모두 놀라며 축하했다.

최근 안문숙은 과거 종교적인 문제로 결혼까지 갔다가 파혼을 하게 되었다는 가슴아픈 이야기를 함과 동시에 올해 결혼소식을 알리기도 하며 많은 축하가 쏟아졌습니다. 그런 안문숙의 결혼상대가 다름아닌 배우 임원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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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임원희 깜짝 핑크빛 소식

‘미우새’에서 안문숙이 ‘돌싱’ 임원희와의 핑크빛 무드를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설레임을 유발시켰다.

이날에는 선우용여의 부름을 받고 이상민, 임원희, 김종국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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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내가 중매를 하려고 한다. 이 여자 분이 너무 마음에 든다. 미인대회 출신이고, 음식 솜씨가 정말 좋다. 또 재력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리고 등장한 맞선녀는 안문숙이었다. 안문숙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확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문숙은 “운동을 했다. 4kg 정도 감량을 했다”고 젊어진 비결을 전했다. 

이날 안문숙은 임원희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임원희와 핑크빛 무드를 형성한 안문숙은 임원희를 향해 “이런 보물을 왜 이제까지 아무도 안 채갔을까”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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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안문숙은 “얼마 전에 타로를 봤는데 올해 짝을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머리가 복잡하다”고 했다. 

임원희와 아이콘택트 시간을 가진 안문숙은 “눈도 예쁘고, 귀도 예쁘다”면서 “원희 씨가 아까 현관문을 열고 나오는데, 기분이 묘했다. 그리고 목소리도 너무 좋다.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났을텐데 순수해보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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