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아래가 설렌다..” 배우 임현식♥토니안 엄마 이옥진 여사 79금 발언하며 불꽃 같은 만남 소식에 많은 응원과 축하가 쏟아졌다.

토니안의 어머니 이옥진 여사와 배우 임현식이 노년의 나이에 핑크빛을 넘어 79금의 불같은 뜨거운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 소식과 함께 농도 짙은 발언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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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임현식♥토니안엄마 핑크빛 만남

배우 임현식(78)과 토니 모친이 소개팅을 한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김준호와 임원희는 임현식에게 소개팅을 준비했다고 해 그를 설레게 했다. 김준호는 “20년 독거를 끝낼 소개팅을 준비했다”며 토니 모친 이옥진 여사를 소개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그러자 임현식은 만나자마자 노래를 부르며 어필했고, 그의 유쾌한 모습에 토니 모친은 웃음을 터뜨렸다. 토니 모친은 임현식에게 “재미있으시다. 성격도 좋으시고. 외모는 특별하게 예쁜 건 아닌데”라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임현식이 “어젯밤에 준비해봤다”며 수제 사탕 목걸이를 선물하자, 토니 모친은 “당이 있어서 단 걸 안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임현식이 “독거로 살아온 세월이 아깝기도 하고 동거 어떠냐”고 거침없는 제안을 하자, 토니 모친은 “10번은 더 만나야 한다”며 거리를 뒀다. 그럼에도 임현식은 “그럼 10일만 더 만나면 되냐”고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쳤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임현식은 “손 마사지 한 번 해보라”고 손을 내미는 이 여사의 손을 조심스럽게 주물렀다.

마사지를 받은 이 여사는 “손이 보드랍고 예쁘다”며 임현식의 손을 덥석 잡았고, 이에 미우새 MC들은 탄성을 내질렀다.

2. 토니안 엄마 19금 배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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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토니안의 어머니가 ‘19금’ 입담을 뽐냈다.

과거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현주는 “썸과 연인의 기준을 진짜 모르겠다. 썸이라는 게 두 사람의 마음이 어느 정도 비쳐졌다는 건데 난 그 상태로 못 간다. 서로 좋아한다는 걸 알았으면 만나면 되는 거지 왜 썸을 타고 그걸 유지하냐”고 물었다.

이때 토니안 어머니는 “근데 난 대한민국 처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김현주도) 처녀니까 잘 들어야해. 남자와 여자는 완전 달라. 마음도 달라. 남자들이 술 먹고 사랑한다고 하는 말은 절대 믿으면 안 돼”라고 답했다.

이어 “여자는 딱 좋아하는 남자가 나타나면 마음이 설렌다. 남자는 그게 아니라고. 배꼽 아래가 설레고”라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때 ’19금’도 아닌 ’70금 토크’라는 자막이 떠 웃음을 더했다.순간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 졌고 신동엽과 서장훈은 손사래를 치며 억울해했다.

신동엽은 “모든 남자가 그렇지 않아요. 남자도 마음이 설레요. 무슨 배꼽 아래가 설레요 말씀이 지나치시네요”라며 웃었다. 이어 “어머님이 저랑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서 같이 활동했으면 제가 맥을 못 출 뻔 했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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