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좋아하셔..” 장나라 6살연하 남편과 결혼 2년만에 “쌍둥이 임신에 통큰 기부까지..” 깜짝 소식 전하자 모두 축하했다.

배우 장나라는 1981년생 올해 나이 43세로 40대의 나이에도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오래도록 유지하고 있는데 2022년에 6실 촬영감독 남편과 2년여간의 교제 후 깜짝 결혼발표를 하며 자신이 먼저 고백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결혼 2년만에 기부의 여왕다운 거액의 기부와 함께 쌍둥이 임신 소식까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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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6살 연하 남편 깜짝 소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장나라가 베일에 쌓여있던 남편 신랑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장나라가 유퀴즈에 출연해 6살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장나라는 부부의 연을 맺은 6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장나라 남편 직업은 촬영감독으로 드라마 ‘VIP'(브이아이피) 촬영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나라 나이는 42세로 남편 나이는 6살 연하인 36세다.

남편 실물을 처음 본 장나라는 “첫인상은 어려웠다. 눈이 너무 커서 마주치고 말하는 게”라고 떠올렸다.

그럼에도 장나라는 “촬영 당시 남편의 태도가 너무 좋았다. 배우들을 지켜보는 자세도 그렇고. 계속해서 뛰어 다녔다. 정말 일을 잘한다고 생각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어느 날 남편이 메인 감독과 말하는 걸 보게 됐다. 안 웃을 때는 매서워 보였는데 하회탈처럼 웃었다. 악의가 하나도 없는 얼굴이었고 그 순간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라며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

장나라가 남편 실물을 언급하는 모습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심지어 장나라는 6살 연하 남편에게 먼저 고백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장나라 남편은 장나라에게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장나라는 “남편과 개인적인 대화가 없었다. 촬영이 끝나고 연락할 핑곗거리를 찾았다. 그러다 사진을 정리하는데 남편 얼굴이 작게 나온 사진이 있더라. 그 사진을 보내면서 안부를 묻는 등 공통분모를 찾으려고 애썼다”라고 고백했다.

장나라 남편 직업은 촬영감독으로 알려졌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장나라는 “남편에 내게 ‘누나는 좋은 사람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때다 싶어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사실 그때까지도 남편은 나한테 이성적인 느낌이 크게 가지 않았다고 하더라. 그러다 내가 고백하니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남편과 만남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MC 유재석은 “장나라 남편 분 얼굴을 봤는데 잘생겼더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장나라 역시 “남편 실물이 좀 더 잘생겼다. 실물은 아기 당나귀 같았다”라고 말했다.

장나라는 마음씨 역시 좋은 걸로 유명하며 평소에 남몰래 기부를 펼치면서 선한 영양력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2001년 데뷔 이후로 그녀가 기부한 금액만 무려 130억에 달한다고 할 정도인데 각종 광고 출연료와 공연 등으로 벌어 들인 수익을 꾸준히 자선단체에 기부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도 그녀는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가 기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것은 ‘제 돈이 아니라 팬분들 때문에 번 팬들의 돈이라서요… 소중하게 쓰고 싶어요’라며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는 만큼 그만큼 여러분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그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원조 로코의 여왕 장나라는 임산부 역할을 맡는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는데 장나라는 “다행히 중국에서 쌍둥이를 두번이나 낳아 봐서 임산부 역할이 어색하지 않다. 좋은 경험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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