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등만 쓰다듬었을 뿐인데..” 정인♥조정치 둘째 출산 5년만에 “축복이 찾아와..” 깜짝 소식 전하자 모두가 놀라며 축하했다.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11년 장기열애를 하다가 2013년 결혼을 하여 2017년 첫째 딸을 출산하고 2019년에 둘째를 득남하여 슬하에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와중에 오랜만에 깜짝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조정치는 아내인 정인이 내 등만 쓰다듬었을 뿐인데 이런일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jungchi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정인♥조정치 깜짝 소식

조정치 "♥정인과 11년 연애 끝 결혼...첫째가 벌써 초등학생" (미선임파서블)

가수 조정치가 11년 열애 끝에 결혼한 아내 정인이 자신을 먼저 좋아했었다며 아내의 독특한 취향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선 ‘요즘 정치 이야기 | 미선이네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조정치가 출연, 박미선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근황에 대한 질문에 조정치는 “계속 아기 키우고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올해 첫째가 초등학교 들어갔다”라고 덧붙였다. 

조정치 "♥정인과 11년 연애 끝 결혼...첫째가 벌써 초등학생" (미선임파서블)

이에 박미선은 “결혼하다고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가 초등학생에 들어갔다고?”라고 놀라며 “우리 그때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실제 커플이 나왔다는 게 벌써 10년이 넘었다는 이야기 아니냐”라고 떠올렸다. 

박미선은 “근데 그때 진짜 아슬아슬 했다. 공개적으로 그렇게 연애 했는데 결혼 안 했어 봐. 어떻게 할 뻔 했나”라고 당시를 떠올렸고 조정치는 “(아예)결혼을 할 생각이었다”라고 방송에 출연할 때 이미 결혼 생각을 하고 있었음을 언급했다. 이에 박미선은 “정인 생각도 들어봐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치 "♥정인과 11년 연애 끝 결혼...첫째가 벌써 초등학생" (미선임파서블)

“정인이 등을 쓰다듬었는데 아이가 생겼다는데?”라는 박미선의 질문에 조정치는 “그때 정인이가 축복하는 거에 잠깐 꽂혀 있었던 적이 있어서 그날 집에 와서 저를 축복해주려고 제 등을 쓰담쓰담 하더라. 그렇게 둘째를 낳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첫째는 어떻게 낳았나?”라는 질문에 조정치는 “첫째는 술 먹고…”라고 솔직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인과 11년 연애를 하고 결혼했다는 조정치는 연애시절 처음엔 정인이 자신을 먼저 좋아했다고 밝히며 “정인이가 취향이 약간 (외모나 분위기가)처진 스타일을 좋아하더라”고 셀프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 많은 이슈 확인하기

 

본 글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