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완전 대박났네..” 주지훈 최근 어마어마한 액수 잭팟 터트린 소식에 모두의 축하와 부러움이 쏟아졌다.

주지훈은 1982년생 올해 41세로 과거 마약이슈가 있었지만 현재는 영화계로 복귀하여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놀랄만한 액수의 잭팟을 터트렸다는 소식을 전하자 모두의 축하와 부러움이 자아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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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배우 주지훈이 ‘잭팟’을 터트렸다.

6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주지훈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 상장사 블리츠웨이와 흡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최대주주인 주지훈이 50억 원 넘는 차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블리츠웨이는 지난 22일 연예기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다음 달 10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계약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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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는 34.6%를 보유한 주지훈이다.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38.3%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의 전체 기업가치는 144억 원으로 평가됐다. 합병 후 주지훈은 블리츠웨이 지분 5.81%를 갖게 되는 것으로, 합병가액으로 계산 시 약 58억 원에 달한다.

지난 2020년 6월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될 당시 자본총계는 11억 원이었다. 현재 지분율대로라면 주지훈은 약 4억 원가량을 최초 투자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그는 4억을 58억으로 불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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