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뭐하고 사나 했더니..” 사재석♥쿨 유리 결혼 10년차 미국에서 전한 깜짝 넷째 근황에 모두가 축하했다.

그룹 쿨 출신의 유리는 2014년 6살 연하의 골프선수이자 사업가인 사재석과 결혼하여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세 자녀를 돌보며 연예계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와중에 깜짝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 10년차에 미국에서 넷째 소식을 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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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재석♥쿨 유리 결혼 10년차 미국 근황

‘6살 연하’랑 결혼 후 미국 이민 가 잠적했던 女가수, 깜짝 근황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쿨 출신 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개인 SNS에 “매일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우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공개된 쿨 유리의 모습이 보여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사진 속 여전한 모습의 유리는 남편, 두 딸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사재석 인스타그램

1995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한 유리는 이재훈과 김성수와 정규 2집 ‘Love is.. Waiting’부터 함께 활동했다.

이후 2014년 6살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사재석과 결혼하며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결혼 후 미국 LA로 이민을 가 생활하고 있는 이 부부는 2019년 이후 별다른 연예계 활동 없이 가정과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간간히 본인 SNS와 남편 사재석의 SNS에 아이들과의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2. 사재석♥쿨 유리 넷째 언급 화제

이미지중앙

유리는 아기가 귀여운지 딸에게 “랑이야 우리 동생 한 명 더?”라며 “아빠한테 물어보자”라고 말을 했다. 넷째 바람을 드러낸 것. 

이에 남편인 사재석은 “무슨 뜻이야!?”라고 깜짝 놀라며 “랑이야.. 아빠가 이젠..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으로..”라고 답했다. 유리의 말에 당황스러운 심경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 유쾌한 이들 부부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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