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옥진 여사가 더 좋아하셔..” 올해 45세 토니안 “신혼집 리모델링 중..” 깜짝 결혼 소식 알리자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1978년생 올해 45세인 그룹 HOT 출신인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드디어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리자 많은 동료들과 사람들의 축하가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신혼집을 리모델링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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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니안 김재덕과 결별 후 새집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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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새로워진 집을 공개했다.

원조 아이돌 H.O.T.의 리드 보컬로 데뷔, 곧 연예계 생활 30년 차에 돌입하는 토니안. 싱글이지만 오랜기간 젝스키스 출신 룸메이트 김재덕과 생활해 왔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제 독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테리어 시공은 달앤스타일 박지현 실장의 손길을 받았으며, 토니안의 지론 또한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게 현명하다”고 전했다. 토니안의 요구는 단 하나 “‘밝고 따뜻한 집’으로 만들어 달라는 것 외에는 까다로운게 없었으며, 숙면은 물론 팬들을 위한 물건 정돈의 공간, 밥에 진심인 토니가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부엌에 최대한 신경을 썼다”는게 박지현 실장의 말이다.

예전에는 술을 마시는 걸 즐겨했다면 이제는 집에서 요리를 하고 ‘혼술’하는게 가장 즐거운 일상이 됐다.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결혼하냐? 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았는데, 언제가는 이 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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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을 당시 집이 어수선해 보였던 이유도 팬들의 선물을 간직했기 때문.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정리업체 공간치유의 도움을 받아 서재와 수납공간을 깔끔하게 정리·보관 할 수 있었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목재 소재의 책상과 업무용 데스크로 꾸며진 서재는 유튜브 촬영을 염두에 두고 꾸며진 공간이다. 또한 정리되어 진열된 팬들이 선물한 마음들을 보며 삶의 원동력을 다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김재덕이 고향으로 내려가면서 여유가 생긴 방은 운동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이제 몸을 더 챙기고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에 신경을 쓰기 시작 할 때. 환갑까지 팬들과 소통하려면 건강관리를 하기로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요즘이다.

2. 토니안 2024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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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토니안이 과거 연인을 언급하는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리빙TV ‘애동신당’에는 토니안이 등장해 애동제자들의 블라인드 대결을 지켜보며 놀라워한 토니안은 첫 번째 고민으로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아이는 생길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문희준이 H.O.T.의 유일한 유부남인데 아내와 아이 자랑을 많이 한다. 듣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나도 아이들이 너무 예쁘게 보이더라”고 말했다.

이에 애동제자들은 “토니안은 여자보다 본인 일이 더 먼저인 스타일”이라며 “여태 결혼할 기회는 많았다”고 일침했다. 그러자 토니안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고 속마음을 꺼냈다.

이어 2024년에 결혼운이 있다는 애동제자의 말에 솔깃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토니안은 두 번째로 ‘올해 사업운’을 궁금해 했고 엔터테인먼트, 반려동물 용품, 아카데미, 음식 사업 등 총 4개의 사업을 하고 있는 토니안에 애동제자들은 “의외로 어머니와 하는 음식 사업이 잘 될 수 있을 것 같다. 신경을 조금만 더 쓰면 되겠다”고 조언하며 응원했다.

자신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들을 토니안은 “지금 약간 발가벗겨진 것 같은 기분”이라며 “가족들에게 조언 받는 느낌이었다. 많이 배우고 마음도 따뜻해져서 돌아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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