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승무원 복직 준비했는데..” 은우아빠 펜싱 김준호♥유정현 예기치 못한 셋째 소식에 축하와 걱정이 함께 이어졌다.

펜싱선수 김준호는 5살 연상의 아내 유정현과 2018년 결혼을해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10년간 일해왔던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4년만에 복직을 준비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예기치 못한 셋째 소식에 걱정과 축하가 함께 이어지는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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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김준호♥유정현 깜짝 셋째 소식

김준호, ♥아내 4년만 복직인데.."셋째 생기겠네"('슈돌')[종합]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내의 복직을 응원하는 김준호와 그의 아들 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아내가 4년만에 복직하는 것 같다. 원래 은우 낳고 바로 복직하려고 했는데 정우가 생기는바람에 미뤄졌다. 이번에는 정말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복직을 아내가 하려고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 ♥아내 4년만 복직인데.."셋째 생기겠네"('슈돌')[종합]

이후 김준호는 복직을 앞둔 아내를 위한 ‘호우 항공’ 특별 서비스에 나섰다. 김준호와 은우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고객이 된 아내를 위해 극진한 서비스를 펼쳤다. 이를 본 김준호의 아내는 “여보 옷 잘 어울린다. 쉐프복도 어울리고 이것도 괜찮은데?”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이러다 또 복직하기 전에 셋째 생기는거 아니야? 이러면 또 오래걸리는데?”라고 우려를 표했다. 제이쓴은 “1년 또 있어야한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참아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아내에게 “4년 쉬다가 하려니까 기분 어떠냐”라고 물었고, 아내는 “걱정반 설렘 반”이라며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 내 이름을 찾은걸 축하한대”라고 털어놨다. 그는 “직장에서 내 이름이 불리면 뭉클하대. 진짜 하던 일을 하니까”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하다가 힘들면 그만해도 돼”라고 다독였다.

아내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라고 뭉클했고, 김준호는 “애들 보고싶은데 못봐가면서 일하지 말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아내는 “나도 돈 버니까 여보도 힘들면 일 줄여도 돼. 육아휴직 해도 돼”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호, ♥아내 4년만 복직인데.."셋째 생기겠네"('슈돌')[종합]

마지막으로 김준호는 아내를 위한 가방을 선물했다. 그는 “복직하면 다닐때 쓰라고. 필요할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는 “너무 센스있다”는 극찬이 쏟아졌고, 김준호는 “평소에 나가면 애기용품만 들수있는 가방만 있었는데 복직하니까 예쁜거 메고 다니라고”라고 설명했다.

아내는 “복직 앞두고 걱정 많았는데 응원해줘서 고맙고 그동안 혼자 외벌이를 해서 신랑도 4년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다. 이제 같이 일하니까 여보한테 좋은거 많이 사주고 맛있는거 많이 사줄게. 사랑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뿐만아니라 두 사람은 “고마워 여보. 진짜 마음에 들어”라며 연신 뽀뽀를 주고받기도 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아이고 셋째 생기겠네. 저 가방에 또 기저귀 담겠네!”라고 혀를 차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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